한가로운 거리와 추억의 웬디스 신혼여행

뉴월드 스테이지극장만 3번을 갔다..에비뉴큐 39계단 네이키드보이스싱잉을 보러..
그 바로옆 공원에서 공연시작전까지 두어시간의 여유가있어 커피한잔 마시고있다..
한국에 있는 지인들에서 열심히 엽서를 적고있다


서니사이드 숙소근처에 있는 웬디스다..나 고등학교때 국내에도 웬디스가 있었는데 참 많이도 웬디스도너츠를 많이 먹었었다.
어느순간 전부 사라져버렸지만...ㅎㅎ
이곳에서 웬디스를 만나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느닷없이 흑인둘이서 백인한명을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있었다..웬디스 입구에서..
우리는 흠찟놀라 나는 와이프를 데리고 가자가자 하는데 울 와이프...그와중에서도 사진은 찍어야지!!!!말리던중 흑인두명은 어느세
자신들의 차를 타고 요란한 출발소리를 내며 냅다 사라져버리고 백인역시 차를 타고 냅다 달려가버렸다..
그래....사진찍자....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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